너는 아무 개성도 없는 훔친개성으로 살아가는 텅텅빈 인형
어떻게 해서 자기를 바라봐줄까 고민하는 너는 네가 매일 씹고 씹고 또 씹어대는 가식덩어리.
매일 열심히 네 홈피 혹은 블로그에 today 1을 올려주던 내가 스스로 민망해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
너는 멍청했었고, 그런 너에게 '일반인처럼' 이라는 한줄기 기대를 한참한참 뭉개버렸지.
이 시대의 진정한 실리콘밸리.
# by Spiplug | 2006/04/17 22:34 | 트랙백 | 덧글(2)